우리가족간의 문제는무엇이 있을까요??의사소통 문제?? |
1 .의사소통문제
2. 가족상담
으로 이야기를 한번 풀어 봅시다.
기본적으로 가족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 중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의사소통이다. 의사소통의 부재, 혹은 단절된 의사소통 등 다양한 의사소통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하면 가족 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다양한 방향으로 문제가 드러난다. 특히 의사소통 간의 갈등은 세대 차이에서도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 문제로 많이 나타나게 된다.
주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예 소통의 부재가 일어나거나 부모가 일방적으로 자녀의 요구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는 것과 같은 예가 있다. 이런 다양한 이유에서 의사소통에서 문제가 일어나는데 가족 간의 상담을 진행하고 치료를 진행할 때에는 서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꺼내 놓고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상담을 진행할 때에 서로 간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그 원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어야지만 상담이 진행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가족 간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주로 어떤 요인에서 발생이 되고 이 요인들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또한 그 요인을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는지 가족상담을 통해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논해보도록 하자.
1. 의사소통문제
가족 간의 의사소통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 중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가장 의사소통과 관련한 문제가 많이 생긴다고 할 수 있다. 우선적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의사소통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스마트폰과 같은 매체 이용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부재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부모가 지나치게 TV에만 집중하고 자녀의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 경우, 그리고 자녀가 스마트폰과 같은 SNS에만 지나치게 집중을 하느라 부모의 말에 집중을 하지 않는 경우 등의 주로 있다.
밥을 먹을 때에도 스마트폰에 집중을 하느라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넘어갈 때에도 많은 등의 소통의 부재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특히 청소년들은 또래와 공감대를 더 많이 형성하고 부모와의 공감대를 오히려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이런 소통의 부재는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다. 이런 스마트폰과 같은 매체 사용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청소년들이 이렇게 부모의 말 대신 스마트폰과 SNS에만 집중을 하자 부모들이 이들의 매체 사용을 금지하기 위해 요금제를 줄인다든가 그런 매체들을 압수하는 강압적인 행위를 통해 그들을 단속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건 단순히 수단으로 나타나는 것이지만 부모들은 소통의 단절이 일어나면 일반적으로 먼저 다가가려고 하지 않고 청소년이 먼저 다가가기를 기다리거나 강압적인 방법으로 소통의 부재를 경험하게 하는 물건을 단속하려고 한다. 스마트폰 외에도 컴퓨터나 TV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와 같은 강압적인 방법은 청소년 자녀들에게는 더욱 강한 반항심만 일으키고 이와 같은 방법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채로 소통의 부재를 심화시킬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포함한 집단주의 문화권의 부모들은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녀와 자신들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고 같은 테두리 안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들을 통제하는 것은 자신들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때문에 그들의 자녀 장래와 여러 가지 생활권의 자율권을 통제하려고 들고 이에 따라서 더더욱 청소년 자녀들의 반항심은 심화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강압적인 부모들의 방법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반감밖에 일으키지 못하고 소통이 자유로워지기는커녕 더더욱 소통의 부재가 심화되는 길로 접어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소통의 부재들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가족 상담을 실시하고 치료를 진행할 수 있을까?
가족상담
가족상담은 기본적으로 소통의 부재를 경험하거나 의사소통 방식에 문제를 경험하는 가족구성원들과 함께 치료가 진행이 된다. 때문에 가족 상담에서는 상담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구성원들은 어떤 마음으로 상담에 임해야 하는지를 미리 경험하고 상담사에게 듣는다.
상담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구성원들이 가지지 않으면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점을 미리 상담사에게 전해 듣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구성원이 어떤 말을 했을 때에 사람 대 사람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려고 수용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부모와 자녀라는 관계로 서열을 나누려고 하고 누구의 말이 옳다 그르다 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과 사건이 있었을 때에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꼈고 어떻게 개선을 했으면 좋겠는지에 대해서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이 사이에서 감정이 격해지거나 서로 옳다 그르다 등의 논리에 대해서 다투게 된다면 상담사는 이에 대해서 제지를 하고 중재해야 하는 역할을 맡는다.
가족들에게서 먼저 어떤 이유로 인해서 의사소통의 부재를 경험하고 있는지, 최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눠본 적은 얼마나 있는지 등 객관적인 경험 등으로 지금 현 상태에 가족들의 의사소통 방식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횟수는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가족구성원들이 그 사실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의사소통에 있어서 부재가 있다고 모두가 인지를 했을 때에 그것들을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는지, 평소에 제대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경험했는지 등을 서로에게 털어놓으면서 어떤 점에서는 속상했으며 어떻게 개선을 해 주었으면 한다고 서로에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진다. 이처럼 진솔하고 수용적인 태도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면 충분히 의사소통 부재의 원인에 대해서도 파악을 하고 그 방안에 대해서도 논할 수 있을 것이다.
의사소통은 가족 사이에 있어서도 중요한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인간 대 인간 사이라면 서로 전하고자 하는 바를 확실하게 전할 때에 매우 큰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중요한 의사소통이 가족 사이에 부재를 경험하게 된다면 가족들은 서로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전달할 수 없을 것이며 무엇보다 이런 소통의 부재를 경험하게 되고 계속 쌓이게 된다면 서로의 진심은 전달되지 못한 채로 오해만 쌓아지게 될 것이다.
때문에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말이 옳다고 우기는 것보다는 서로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고 자신이 보이고 있는 태도가 상대에게 어떻게 상처가 되고 어떤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를 수용하고 고치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부모가 자녀에게 지나치게 강압적인 태도를 가져서이기 때문인데 그런 태도보다는 수용적이고 자녀의 말을 존중하고자 하는 태도를 부모들이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Reference
가족상담. 강진령.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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