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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공부이야기(GoGo)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주변 이웃 도움 주기

by 글쓰는공부개미찡뚠뚠이 2023.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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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상후스트레스 개념

2. 강박장애 및 외상후 스트레스 가지고 있는 주변 이웃 도움주기 

 

 

1.외상후스트레스 개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는 일상적 스트레스의 영역을 넘어선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경우 생기는 반응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의 징후에는 수면장애와 악몽, 경험한 사건에 관한 회상의 회피 등이 있으며, 직접외상과 간접외상으로 나눌 수 있다. 

 

 직접외상에 의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주로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사건에서 벗어난 사건들로 천재지변이나 화재, 전쟁, 신체적 폭행, 고문, 강간이나 성폭행 등에 의한 직접적인 사고를 경험한 뒤에 발생한다.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시기는 개인에 따라서 다른데, 충격 후에 즉시 시작될 수도 있고 수일이나 수주, 수개월 혹은 수년이 지나고 나서도 생겨날 수 있다.

 

  간접외상으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직접적으로 외상을 경험하지 않았지만, 실제로 이러한 외상을 경험한 사람들을 밀접하게 반복적으로 접촉하고 그들의 감정을 세밀하게 다룸으로써 마치 직접적으로 외상 사건에 놓인 것과 같이 간접적 외상 자극을 받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간접외상을 겪은 사람들도 재경험과 회피, 과각성과 같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 강박장애 및 외상후 스트레스 가지고 있는 주변 이웃 도움주기 ]

 

 주위에 이런 이웃이 있다면 사회로 복귀시켜 다양한 대인관계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정상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실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불안장애, 강박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우울장애를 가지고 있으면 통찰력과 현실감이 없고 인지기능 자체가 낮아져 있어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의 장애를 유발한다. 이 같은 대인관계 문제는 지속적으로 의사소통의 왜곡을 겪게 되며 정신과적인 치료가 된 후에도 환자들은 정신적 및 심리적 결함을 가진 채로 곧장 사회로 복귀하게 된다.

 

 정신장애인의 경우 잔여증상 및 사회적 위축, 낮은 자존감 및 제한된 대인관계 등의 문제를 갖게 됨으로써 독립적 생활을 방해하고 사회적응을 힘들게 한다. 현재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일상생활에 대한 기술능력의 부족으로 사회활동에 있어 제한을 받고, 대인관계기술 혹은 의사소통기술 등의 부족으로 인해 지역사회로의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망에 이를 때까지 사람간 상호작용과 관계형성이라는 울타리 안에 살아가는 존재이다. 즉 모든 인간의 인생이 상호작용을 통한 관계로 만들어져 있으며, 인간이 살아가는 삶 안에서 우리는 나 아닌 타인과의 건전하고 협조적인 원만한 관계를 만들고 유지해 나감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또한 사람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발달해 나간다는 것은 본인과 본인의 주변 세계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생활에 적응하는데 필요한 사회적인 기술을 형성하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서 사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는 점을 뜻한다.

 

 대인관계는 인간 생존의 필수적인 조건으로 천부적이고 기본적인 인간의 양식이다. 인간은 사람들 사이에 의사소통을 통한 사회적인 상호작용인 대인관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상의 만족이나 불만족, 심리적인 안정감, 자아 정체감, 일반적인 행복감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긍정적이고 효과적인 대인관계의 형성은 정신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며 타인과 상호 협력적이고 수용적인 대인관계를 만드는데 어려운 사람은 우울과 무력감, 소외감 등 부적합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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